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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젊은 건축가상’에 모어레스·김남·아지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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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7. 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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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새건축사협의회·한국건축가협회·한국여성건축가협회와 함께 '2023년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로 3개 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수상팀은 모어레스 건축사사무소(소장 김영수), 건축사사무소 김남(대표 김진휴·소장 남호진), 아지트스튜디오 건축사사무소(대표 서자민)이다.

공모에는 46개 팀이 지원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공개 시청각 발표를 거쳤다. 젊은 건축가로 선정된 건축가에게는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작품 전시회 개최, 작품집 발간, 국내외 건축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시상식은 10월 25일 '2023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리며 수상자들 작품 전시회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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