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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상팀은 모어레스 건축사사무소(소장 김영수), 건축사사무소 김남(대표 김진휴·소장 남호진), 아지트스튜디오 건축사사무소(대표 서자민)이다.
공모에는 46개 팀이 지원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공개 시청각 발표를 거쳤다. 젊은 건축가로 선정된 건축가에게는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작품 전시회 개최, 작품집 발간, 국내외 건축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시상식은 10월 25일 '2023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리며 수상자들 작품 전시회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