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제작사 클립서비스는 10월 부산을 시작으로, 11월 서울, 내년 3월 대구에서 '레미제라블'을 공연한다.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레미제라블'은 37년간 53개국에서 22개 언어로 공연됐다. 한국에서는 2013년 초연, 2015년 재연을 올렸고, 누적 관객 약 60만명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레미제라블'은 모순된 현실 상황 속에서 우리가 연민해야 할 대상과 추구해야 할 진실한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을 비롯해 '원 데이 모어(One Day More)', '온 마이 오운(On My Own)' 등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특징이다.
공연은 10월 15일 부산 드림씨어터를 시작으로 11월 30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내년 3월 대구 계명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