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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라쿠텐 활용 日 전자상거래 시장진출 온라인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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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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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장진출 위한 품목별 이커머스 시장 트렌드 등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라쿠텐을 활용한 일본 전자상거래 시장진출 온라인 설명회'를 27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쿠텐은 일본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지난해 기준 유통총액 5.6조엔, 회원수 1억 명, 등록 상품수 3억6000만 개 등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라쿠텐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미국·유럽 외 전 세계 30개 국가에 진출해 글로벌 오픈마켓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일본 전자상거래 시장동향과 라쿠텐 입점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일본 시장진출을 위한 품목별 이커머스 시장 트렌드를 이해하고 라쿠텐 가입 절차와 성공사례에 대해 학습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일본 온라인 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지방중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잘 활용해 우리 기업들의 수출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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