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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할인쿠폰 발송 관련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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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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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론칭 콘퍼런스 행사' 이후 기자들에게 안마의자 할인쿠폰 발송 관련 경찰이 수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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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지난 6월 22일 서울 도곡동에 있는 바디프랜드 도곡타워에서 열린 '다빈치 론칭 콘퍼런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오세은 기자
바디프랜드가 최근 발송된 안마의자 할인쿠폰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18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 열린 안마의자 '다빈치 론칭 콘퍼런스 행사' 관련해 자사 직원의 부주의로 기자들에게 발송한 할인쿠폰 취소에 대한 안내문자를 보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당시 발송된 해당 쿠폰 등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당사에 의해 사기·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된 측에서 고발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당사에서는 이러한 수사에 대해 원칙에 입각해 대응할 예정이다. 다시 한번 기자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해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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