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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직원 15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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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7. 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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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3)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정규직 5명, 개방형직위 1명, 전문계약직 1명, 비정규직 5명, 체험 형 인턴 3명 등 총 15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정규직은 총 5명으로 보훈특별전형으로 채용하며, 감사 부서장 1명은 민간 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방형직위로 채용한다.

비정규직은 총 9명으로 그 중 전문계약직(영문에디터) 1명의 경우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련 국제 컨퍼런스 개최 지원 등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한 자로 관련 학위를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채용한다.

또 휴직으로 인한 결원직무에 기간 제 근로자로 5명을 채용하며, 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체험 형 인턴으로 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든 분야에 공통으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등의 경우 사회형평적 가점을 부여하며 고령친화직종인 환경미화 직무에 대해서는 준 고령자 대상으로 가점을 부여한다.

입사지원서는 25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10월 초 최종 임용 예정이다.

채용분야별 직무기술서, 세부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 페이지내 채용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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