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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신안군에 따르면 압해읍 동서리에 위치한 팰리스파크 연립주택은 총 27호로 방 3개, 화장실 2개로 도시에 있는 아파트 30평형대 크기로 지어졌다.
최근 연립주택으로 도시에 거주하다가 신안군으로 귀촌하는 사람들에게 월 7만~15만 원(연령별 차등)의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된 주거공간에서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다.
신혼부부와 미취학자녀 가정은 임대료 1만원과 본인이 사용한 비용만 부담하므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다.
입주자 모집공고는 다음 달 모집 완료하고 9월 초에 입주할 예정이다. 자세한 입주 조건과 모집공고는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입주자로 선정되면 최초계약은 2년이며 1회연장으로 최장 4년까지 아무런 걱정없이 거주할 수 있다.
신안군은 도시민 유치를 위해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등 지역 활성화와 인구감소지역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으로 군민이 행복하는 미래를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