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에 따르면 구의 최근 3년 평균 대형폐기물 신고 건수는 25만 건 이상으로 그중 주민센터 방문신고 비율은 63%에 달한다.
이에 구는 기존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고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해 전화 한 통으로 배출 신고를 끝낼 수 있도록 했다. 수수료는 문자메시지로 가상 계좌를 전송받아 납부하면 된다.
또 구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던 온라인 신고는 '관악구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사이트를 추가로 운영해 휴대폰을 이용해 QR코드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대형폐기물 신고 콜센터 설치를 통해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고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대형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 처리하고 '쾌적한 청정삶터 관악'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