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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시장의 이번 해수욕장 방문은 현장 근무자와 소통하며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격려 방문에는 경주시의회도 동행했다.
주 시장이 방문한 해수욕장은 △양남 관성솔밭해변 △봉길 대왕암해수욕장 △나정고운모래해수욕장 △오류고아라 해수욕장 등 총 4곳이다.
이와 함께 주 시장은 해수욕장 편의시설과 인명구조 장비관리 실태도 꼼꼼히 확인했다.
주낙영 시장은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폭염에도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구조대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음료와 간식 등을 전달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역 내 해수욕장 4곳에 1일 평균 70여 명의 민간·공공인력을 투입하고 물놀이 안전, 응급구호, 관광 안내, 불법행위 계도, 환경정화 등 관광객 편의 제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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