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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번 악취기술진단은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이뤄지며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악취발생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기술진단의 주요 내용은 △악취 배출공정 및 방지시설 운영 실태 파악 △악취 원인물질 조사 및 측정분석 △악취방지대책 제시 및 사후관리 등이다.
시는 기술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관리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개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 시 자원순환과장은"이번 기술진단이 악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철저한 사업장 관리를 통하여 악취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장동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시단 2명을 상주시켜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