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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식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렷다. 영천마늘 농촌 융복합 사업추진단장과 신녕 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우진 농업회사법인, 안샘, 올댓 마눌의 대표와 영천농업기술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안샘과 올댓 마눌은 영천 마늘을 원료로 가공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안샘은 떡볶이로 많은 이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올댓 마눌은 마눌 잼, 마눌 우유를 통해 사랑받고 있다.
영천마늘 농촌 융복합사업 추진단은 지난 6월 영천 마늘 생산·가공·연구개발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영천 마늘 산업의 발전과 상생 협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
이정희 영천마늘 농촌 융복합추진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 마늘 산업이 영천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외지로 뻗어나가 영천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시키겠다"고 말했다.




![1 [사진] 영천 마늘산업 발전을 위한 MOU 체결(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8d/20230808010004459_1691546508_1.jpg?1691546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