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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관 증축공사는 부족한 업무 공간 해소를 위해 2021년 8월 착공 후 2023년 7월 말 준공됐다. 총 사업비 125억 원으로 시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241㎡이다
동별관에는 8개 부서가 배치됐고 회의실, 작업장, 휴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춰 업무공간과 이용자 편익을 증진하게 됐다.
그동안 시는 업무 공간 부족으로 산림과 등 일부 부서는 외부 사무실에서 업무를 추진해 왔으나 행정업무 처리와 민원인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동 별관 준공으로 외부 사무실 근무부서가 8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시청 내로 이동 중이며, 13일까지 이동 완료해 14일부터 시청 내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업무공간의 충분한 확보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중가와 민원인들의 민원행정 만족도 제고를 기대한다"고 했다.




![2 [사진] 영천시청 동별관 증축공사 완공(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10d/2023081001001128400058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