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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는 재즈 보컬 선우정아,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기타리스트 박주원, 목관 5중주 뷔에르 앙상블, 국립오페라단의 공연을 야외무대에서 즐길 수 있다.
야외광장에서는 무용, 오페라, 발레, 연극, 뮤지컬,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영상 9편을 대형스크린으로 감상하는 상영회도 열린다. 광장에는 캠핑 의자가 설치된다.
색소폰 독주, 해금 독주, 바이올린과 첼로 듀오, 성악 듀오, 해금 3중주, 금관과 타악기 6중주 등 다양한 구성의 클래식 버스킹도 진행된다.
오페라하우스 외벽과 계단광장에서는 미디어아트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