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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포항시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등이 주최한 119개 지자체와 70여 개 기관·기업이 참가한 전국 단위 여행박람회다.
홍보관에서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동백꽃 필 무렵'의 주요 촬영지인 △청하 공진시장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스페이스워크 △호미 곶 상생의 손 △이가리 닻 전망대 등을 소개했으며 포항 물회, 포항대게, 포항 과메기 등 포항의 대표 먹거리도 소개해 해양문화관광도시 포항을 알렸다.
또 관광 홍보영상 상영, SNS 이벤트, 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진행해 홍보물을 증정하는 등 포항만의 특별함을 선보였다.
박상진 컨벤션 관광산업과장은 "포항의 관광명소와 먹 거리 등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해양 문화관광 도시 포항만의 매력을 살린 관광마케팅으로 포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