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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워싱N경주'는 월성원자력본부가 사업자지원사업비 2억 원을 지원한 다회용기 수거, 세척·포장, 배송 사업장으로 지난달 개소해 취약계층 18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외에도 다회용기 사용을 통한 자원과 폐기물 비용 절감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커피숍, 장례식장 등에 다회용기를 직접 생산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주지역자활센터 정희근 센터장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월성본부 김한성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친환경 문화조성, 탄소중립 실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1석 3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월성본부에 다시 한번 큰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한성 본부장은 "앞으로도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을 위한 ESG 경영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