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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청회는 김한수 계명대 명예교수, 조덕호 대구대 교수, 우용한 경일대 교수, 손순금 LH대경본부 센터장, 이춘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했으며 전문가와 시민들이 토론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안)은 영천시의 장래 20년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으로 도시가 지향해야 할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 방향등의 전략을 제시하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나눈 다양한 의견은 검토해 계획 수립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스마트 성장도시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2040년을 목표로 활력 넘치는 문화관광 도시, 누구나 살기 좋은 친환경 정주도시, 기업이 성장하는 미래 산업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 [사진] 2040년 영천은 어떤 모습일까(3)](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05d/2023090501000471900026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