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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관악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7%로 차례상 준비 비용 증가 등 물가상승에 따른 구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 1만15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할인 구매 한도는 1인 기준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으로 1만 원단위의 모바일로 제공된다.
구매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서울pay+, 티머니페이, 신한 쏠(SOL), 머니트리, 신한Play 총 5종 앱(App)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취소는 기간에 관계없이 상시 가능하고 잔액 환불의 경우 상품권의 60% 이상 사용 시 할인 지원금 7%를 제외한 잔액이 환불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악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구민들의 가계 경제부담 경감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침체된 경기 속에서 조금이나마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구민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