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체부 “뉴스타파, 인터넷신문 자율심의기구 미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701000432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9. 07. 1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언론재단과 협의해 참여 언론사만 공적 자금 지원 방안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장동 허위 인터뷰' 의혹과 관련, 이 인터뷰를 보도한 뉴스타파가 인터넷신문위원회(이하 인신위)의 자율심의에 참여하지 않는 사실을 인지하고 원인 확인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인신위에 참여하는 800여 개 인터넷신문은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자율적으로 정한 윤리강령 및 심의 규정에 따르고 있다. 인신위는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한 매체의 기사와 광고에 대해 자율심의를 하고, 그 위반 경중에 따라 '권고' '주의' '경고' 조치로 구분해 결정·통보한다. 서약사로서의 제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자격정지, 제명 조치를 한다.

문체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의해 신문과 인터넷신문의 자율심의에 참여하는 언론사에 대해서만 언론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지원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