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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G20서 ‘규범 기반 국제 질서’ 위한 韓 역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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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9. 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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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제공=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인도 방문 마지막 날인 10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세션3 '하나의 미래'에서 발언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하나의 미래'를 위한 '규범 기반 국제 질서'를 위해 한국이 어떤 역할을 할지 제시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우크라이나 지원 확대, 다자개발은행 역할 강화, 디지털 규범 질서 정립 등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또 윤 대통령은 또 G20 의장국 정상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 각국과 양자 정상회담도 소화하는 한편,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을 만나 격려할 계획이다.
리창 중국 총리와 기념 촬영하는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바라트 만다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갈라 만찬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대통령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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