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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바이오산업의 미래와 성공전략과 최신 동향 공유로 입주기업의 혁신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 기관·단체, 바이오 관련 전문가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개최된 세미나는 항바이러스 의약품 개발 동향(서울대 약대 정낙신 교수), 바이오벤처의 성공전략과 상장 (지아이이노베이션 장명호 CSO), 노인성질환 치료시장과 현재(아이진 조양제 CTO), 인도어팜 기술과 바이오머트리얼 융 복합 산업(넥스트온 최재빈 대표)의 순으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됐다.
이어 최정두 센터 장(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주재로 바이러스 극복과 약품개발, 바이오기업 성장을 위한 정부와 기관의 역할, 글로벌 항 노화 치료제 시장과 스마트 팜 수출시장의 전망에 대해 토론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병삼 대경경자청장은 "경북은 바이오산업 최적의 요건을 갖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가 바이오기업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설계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높여 지방시대 주력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