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년상인 왕십리에 모인다…성동구, ‘청년상인축제’ 첫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3010000474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10. 03.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03 청년상인축제_포스터
2023 청년상인축제 포스터 /성동구
서울 성동구가 청년에게는 기회를,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2023 청년상인축제'를 개최한다.

청년상인축제는 성동구의 청년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다. 청년 상인들이 직접 빚은 막걸리와 향수, 장식품 등을 판매하고, 특색있는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노무와 청년 일자리 상담도 가능하며 청년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페이스 페인팅과 타로점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된다.

행사는 오는 7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왕십리광장에서 진행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처음 개최되는 청년상인축제를 계기로 청년상인 네트워크가 더욱 발전하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며 "청년 상인들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해 지역 상권의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