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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북문화 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개장한 '루미나 네온 카니발'이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연일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추석연휴 6일 동안 저녁시간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진 찍기 좋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장소로,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5000여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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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또 다시 이어지는 3일간의 연휴가 지나면 1만여 명 이상이 '루미나 네온 카니발'을 체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일 루미나 네온 카니발'을 찾은 최경환(42.울산광역시)씨 가족은 "추석연휴 가족나들이로 경주를 찾았으며, SNS에서 '루미나 네온 카니발'을 알게 돼 방문했다며,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게 됐다"고 만족해했다.
김성조 사장은 "추석연휴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루미나 네온 카니발을 찾아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았다. 행사가 끝나는 날까지 더 많은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루미나 네온 카니발'은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 1.6km에 설치됐으며, 입구 네온 빛 반짝이는 우주 게이트를 지나면, 외계인과 함께하는 16가지 흥미로운 코스가 체험자들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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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 네온 카니발' 체험과 함께 매표소 앞에 마련된 공간에서는 야광 네온 분장을 즐길 수 있는 '별빛 네온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야광 코스튬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별빛 네온 코스튬 체험'을 유료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