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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재배면적이 경북 1위, 전국 2위를 점유하고 있는 영천시는 마늘 기계화 정부 정책에 맞춰 마늘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주산지 일관 기계화 장기 임대사업 등 마늘 재배의 전 과정의 일관 기계화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연시 회는 농촌진흥청에서 농기계 업체와 공동 개발한 직진 자율주행 장치를 부착한 파종기(조파 9조)와 영천시 실정에 적합한 트랙터 부착 형 파종기(조파 8조), 보행자주식 파종기(조파 8조) 총 3개 유형의 파종기를 선보였다.
이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마늘 기계화 재배의 첫 시작인 파종 기계화가 많이 확산돼야 다른 작업의 기계화도 연이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마늘 기계화 기술 보급과 인프라 구축에 더욱 노력할 테니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