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 황성공원, 코스모스 가득한 ‘황금 정원’으로 변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2010011214

글자크기

닫기

경주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10. 22. 17: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2. 활짝 핀 가을 코스모스 보러 경주 황성공원으로_02
황성공원에 빅스타 코스모스 품종으로 꾸며진 '황금정원'/경주시
아름다운 황금정원으로 변신한 황성공원 가을 정원에서 코스모스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면 어떨까.

경북 경주 황성공원 물놀이장 인근 공터가 아름다운 가을정원으로 변신했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역 대표 도심공원인 황성공원 물놀이장 인근 유휴부지 5000㎡를 정비한 자리에 빅 스타 코스모스 품종으로 꾸며진 '황금정원'을 조성했다.

총 사업비 1억이 투입된 이 사업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사업에 착수해 최근 마무리됐다.

현재 황금정원은 여름의 강렬한 햇볕을 이겨낸 빅스타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나 형형색색의 계절꽃밭을 이루고 있다.

특히 코스모스 꽃밭 사이로 난 250m 길이의 야자매트 산책로와 3곳의 포토스팟도 함께 조성되면서,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람 편의와 추억 만들기를 돕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황성공원으로 오셔서 코스모스로 가을의 정취도 즐기고 황토 맨발 길도 걸으며 몸과 마음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