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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하메시지] 김병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는 언론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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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11. 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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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
지난 2005년 창간된 이래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선도하며, 변화와 쇄신의 노력으로 종합 일간지로 대표되는 아시아투데이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사시로 '정론직필의 추구, 민족정기의 구현, 세계정신의 실천' 사훈을 바탕으로 아시아 중심 언론, 모바일 넘버원 글로벌 종합미디어그룹으로써 각종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고군분투하신 임·직원 여러분 및 기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지난 15년간 시대 흐름에 유연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최근에는 ICT·로봇 산업, 의료·바이오 산업,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을 주축으로 DGFEZ에 미래 핵심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DGFEZ만의 투자환경과 투자강점으로 유관기관 및 전략적 해외네트워크 확대 구축을 통해 국내복귀 희망기업, 신규투자자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하기 좋은 경자구역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경제 성장의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제적인 뉴스 미디어 속에서도 국민이 안전한 언론으로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언론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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