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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심근경색·뇌졸중 조기증상과 대처법을 전광판, 홈페이지, SNS,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노인대학, 경로당 등에 방문해 뇌졸중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해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과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노력했다.
또 운동과 함께하는 고혈압·당뇨병 자가 관리 모임, 건강취약지역 경로당 건강 격차 해소 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 참여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 프로그램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힘쓴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다"며 "평소 조기 증상을 미리 인지하고 증상 발현 즉시 119를 통해 치료가 가능한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3 [사진] 영천시보건소, 2023년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및](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08d/2023110801000988500054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