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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북한산 숲속쉼터와 연계해 수유동 산164-5 일대, 부지규모 4만8000㎡(600m)에 시민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다음 달 중 서울시 설계심의를 거쳐 내년 3월 착공해 같은 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민과 서울 시민을 위해 부지를 제공해준 화계사 측에 감사드린다"며 "북한산숲속쉼터와 연계한 녹지네트워크를 조성해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인기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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