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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경진은 농가소득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성과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경진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청년농업인이 중심이 되는 특·광역시 농촌체험 활성화. 지역 농산물 활용 먹 거리 메뉴 개발.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 교육 및 우리 쌀 알리기 운동. 여성·고령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부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대도시 특성에 맞는 농촌자원 활용과 농촌 융 복합 지도사업을 적극 발굴해 농촌의 미래와 가치를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붙임]농촌자원사업 기관 우수사례 경진 우수상 수상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01d/2023120101000099500003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