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인도 와 안전시설 정비, 동절기 제설 장비?자재 확보 높이 평가
 | 4-1. 경북도 주관 2023년 추계 도로정비 우수기관 선정 | 0 | | 도로 긴급보수 현장/경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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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경북도가 주관한 '2023년 추계 도로정비 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구조물(교량과 터널 등), 배수시설, 비탈면(낙석, 옹벽, 상시계측시스템 등), 월동(제설), 대책 등 12개 항목을 중점으로 심사했다.
시는 포장 노면과 주요 시설물의 적기 보수, 배수로 청소와 제초 작업, 노후 인도와 안전시설 정비 등 지속적인 보수작업을 통해 시민통행 불편 해소와 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4-2. 경북도 주관 2023년 추계 도로정비 우수기관 선정 | 0 | | 지난해 마을 진입로 도로제설 현장/경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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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절기 충분한 제설 장비·자재를 확보함을 물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간선도로 제설 준비와 함께 지역 31곳 상습 교통두절 예상도로를 중점 관리한 점도 인정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일상의 도로관리 뿐만 아니라 상습 침수지역, 제설작업 등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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