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에너지 대상'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 △에너지 분야 교육·홍보 △에너지 절약 사업 △신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에너지 분야 시책 발굴과 제도개선 △에너지 절약 점검·단속 △신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 점검 △주민 참여와 정책 달성 기여도 등 총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우수시책을 평가하는 상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포항시 수소 산업 육성 계획, 수소 도시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등 수소 산업 발전 계획의 선제적 수립을 통해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 △수소 도시 조성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구축 지원 △수소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수소산업협의체 운영 등 수소에너지 분야 사업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마을 △신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지붕 형 태양광 프로젝트 △탄소중립 그린리모델링 사업 등 신 재생에너지 보급 추진과 자체 특수시책 발굴 성과도 주목받았다.
특히 경북도와 함께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지난 7월 20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해 오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918억 원을 투입, 포항 블루밸리 산업단지 내 △기업 집적 화 코어 △부품소재 성능 평가 코어 △연료전지 실증 코어를 조성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도 신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과 수소 특화단지 지정 신청,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 선점을 통해 미래 청정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에너지 특화 도시 포항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