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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행정 평가는 주택건설, 주택관리, 주거환경개선 사업, 수범사례 등 총 4개 항목과 11개 지표를 대상으로 매년 경북도가 평가한다.
시는 △미분양 주택해소 대책 계획 수립 △공동주택 안전 점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과 윤리 교육 시행 △국토교통부 공모사업(고령자복지주택) 추진 등을 통해 주택행정의 투명성 제고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적극적인 주택행정 업무수행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와 서비스를 향상 시키고, 공동주택 시설개선사업 등의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