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포항크루즈에 따르면 이번 특별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호연지기를 심어주고 도심재생과 생태복원을 이룬 국내유일의 포항운하를 체험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포항운하와 영일만바다를 체험하면서 청소년들이 잘 접하기 힘든 국내에서 가장 긴 자연 내 항안에 정박 중인 수많은 선박의 특징과 용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한다.
이밖에도 선박을 따라 모여드는 갈매기 떼들에게 먹이주기 체험 이벤트도 경험 할 수 있다.
겨울방학과 겹친 동절기 체험기간은 내년 1월 1일 ~ 2월 29일 이며 이 기간 중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포항크루즈 관계자는 "전국의 많은 어린이들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포항운하와 영일만 겨울바다 여행을 통해 하얀 파도와 잔잔한 영일만을 체험해 동해안의 아름다운 포항이 기억되도록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적극 추천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크루즈 운항은 평일 정시 출항, 주말 수시 출항이며, 현재 42인승 세오녀 호 1대, 38인승 연오랑 호 1대와, 11인승 3대를 보유하고 있는 도심형 유람선여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내년 3월 중에는 미국산 레저선박을 신규 구입(3척)키로 해 더욱더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