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내남·산내·서면에 주민소통화합공간인 기초생활거점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6010009723

글자크기

닫기

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1. 16. 14: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주시청사전경
경주시청사전경/경주시
경북 경주시가 내남·산내·서면에 133억원을 투입해 주민소통화합공간인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내남면에 국비 28억원 등 총 48억원을 투입해 복지회관 리모델링과 소통화합공간(다목적 강당)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도에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는 마무리 했다. 오는 4월 착공해 복지회관 리모델링 6월, 소통화합공간은 12월 각각 준공할 계획이다.

소통화합공간은 내남면 이조리 일원에 연면적 723㎡ 규모로 건립되며, 복지화관은 2층 회의실 리모델링, 3층 옥외 북커뮤니티실을 조성해 1~3세대가 함께 활동 가능한 지역 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또 복지회관 리모델링은 오는 6월에 마무리해 주민 자치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총 40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다목적 강당을 신축하고, 서면은 48억을 투입해 오는 2월 농촌협약을 체결 후 2028년까지 복합문화 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역량강화 등을 위해 복합문화 센터, 복지회관 리모델링, 다목적 강당 등 주민 복지시설 대폭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