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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도시주택공사(SH공사)에 따르면 이들 단지 총 606가구에 대한 사전예약 접수에 3만55명이 신청했다.
마곡지구 16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273가구 모집에 8378명이 신청해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별공급 경쟁률은 청년 유형이 84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생애최초(19대 1), 신혼부부(9대 1) 등의 순이었다. 일반공급 경쟁률은 54대 1이었다.
위례지구 A1-14블록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은 333가구 모집에 2만1677명이 신청해 65대 1의 경쟁률을 썼다.
특별공급 유형별 경쟁률은 청년(149대 1), 신혼부부(35대 1), 생애최초(29대 1) 등의 순으로 높았다. 일반공급 경쟁률은 105대 1로 조사됐다.
SH공사는 청약통장 검증 등을 거쳐 이달 31일 당첨자를 우선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다음 달 2일부터 7일까지 서류를 받아 소득·자산 등 자격요건을 추가 심사한 후 최종 당첨자를 확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