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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를 위하여 지역 농산물인 쌀을 비롯한 15개 항목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총 3360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마련했다.
생필품 꾸러미는 영광군과 고창군 상하면 취약계층 4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조성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빛원자력본부는 ESG 경영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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