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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을 통해 관광도시를 위한 시티투어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사람 중심 문화도시로의 발돋움과 함께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장을 마련해 나간다는 뜻을 모았다.
경산 시티투어 정기코스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출발하는 갓 바위 일원의 소원성취 투어와 넷째 주 토요일 반곡 지 일원의 삼성현 명품 투어로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벚꽃 길 명소 투어 등 특색 있는 월별 테마 코스를 수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시티투어는 짧은 시간 내에 우리 시가 가진 핵심 관광자원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만큼 시범운영 결과를 통해 내년 자체 차량 확보 등 관광도시를 향한 전면전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