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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우리아이 ‘첫만남 이용권’ 최대 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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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2. 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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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3 포항시, 첫만남 이용권 확대 지원…첫째 200만 원, 둘째
포항시청사전경/포항시
경북 포항시는 영아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되는 첫 만남이용권(포인트) 지원 금액을 최대 30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200만 원씩 균등 지급을 올해부터 첫째 아 200만 원, 둘째 아 이상은 300만 원으로 인상했다.

첫 만남이용권은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주민 센터, 복지로 또는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한 포인트는 유흥·사행·레저업종 등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업종 외에는 전 업종에서 온라인 구매를 포함해 사용할 수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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