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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 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 동서리 공영주차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먼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대구. 경산권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인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 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사업계획, 추진 상황 등을 청취한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현재까지의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고, 작업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유의를 당부했다.
이어 하양읍 지역의 주차장 이용률과 주차 편의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동서리 공영주차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확인·점검 차 방문한 위원들은 관계자들로부터 차량 진입로, 보행자용 경사로 신설 공사 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질문·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산업건설위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큰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시정 현장을 꼼꼼히 살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 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안심역에서 하양역까지 8.89km 연장, 정거장 3개소 규모로 추진 중인 광역철도 사업으로 사업비 3728억 원을 투입해 2024년 12월 운행 개시 예정이며, 동서리 공영주차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은 하양읍 동서리 593-3번지 일원에 사업비 1억2000만원을 들여 올해 6월에 착공, 10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