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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초등학교 첫 등교를 앞둔 아이들을 위해 추승호 마술사가 이벤트장을 마술의 세계로 바꾸어 놓았다.
마술공연 후 '어디든학교' 하유정 강사의 '초등학교 적응하기' 특강을 진행했다.강사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부모와 학생이 준비해야 하는 마음가짐과 습관에 대해 강의하며 "포스코 임직원 자녀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참가한 모든 가족에게 학용품을 선물로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자녀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냉연부 직원은 "마냥 어린아이 같던 첫째가 다음주면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니 감회가 새롭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가 즐거운 추억을 갖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일터 구현을 목표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