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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일주세화학원 이재현 이사장, 마약근절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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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기자

승인 : 2024. 03. 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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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_1
이재현 태광그룹 일주세화학원 이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세화여고 학생들과 마약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하고 있다. /태광그룹
태광그룹의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해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 예방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전개한다.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한 뒤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현 일주세화학원 이사장은 법인 산하 세화여고의 학생들과 함께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재현 이사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미래 청소년들에게 마약을 절대 손대지 않도록 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세화예술문화재단 서혜옥 이사장을 지목했다.
김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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