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석래 별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존경 받던 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31010017906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4. 03. 31. 1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몽준 정기선
정몽준 현대아산재단 이사장(왼쪽)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31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조석래 명예회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공동취재단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31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조석래 명예회장 빈소를 찾았다.

부자(父子)는 함께 조문이 시작된 오전 9시 30분께 빈소를 찾아 10분간 머물렀다.

정 이사장은 조 명예회장에 대해 "항상 긍정적이고 좋으신 분이었다"며 "기업을 대표하는 재계 원로로 기억하고 있다"고 소회했다.

정 부회장은 "고인은 예전부터 굉장히 존경하던 분"이라며 "(상주인)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도 후배들을 잘 챙겨주셔서 꼭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조현상 효성 부회장과 대학교 선후배 사이이기도하다. 그는 "학교에서도 조언을 많이 해주시면서 인연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9일 별세한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장례는 효성그룹장으로 다음달 2일까지 5일장으로 치러진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