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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영광군·고창군 아동복지시설 27곳 어린이 465명에게 20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특히 전달한 물품들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빛원자력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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