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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대한민국의 생물다양성 실태, 보전·관리 방안 모색 △국가와 수원의 환경교육과 생물다양성 활동 사례 △새를 통해 본 생물사회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환경교구 제작 등이다.
환경 관련 활동가, 생태강사,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 등 20명을 모집한다.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비는 3만 원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내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활동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사회의 환경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