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가 개발한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SEOULDAL)' 프레스투어 행사를 열고 취재진이 탑승한 '서울달'의 시험 비행을 여의도 상공에서 하고 있다.
서울의 야간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달'은 여의도공원 탑승장에서 지상 130m 까지 수직 상승해 여의도 빌딩숲과 한강의 모습, 주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헬륨의 부력을 이용해 수직 비행하는 '서울달'은 8월 22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8월 23일부터 정식 개장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