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까지 전국 320 여개 네트워크서 진행
|
이 기간 동안 KGM은 수해지역 서비스 전담팀을 구성해 비상연락 체제를 구축하고 관할 지역 관청과의 연계를 통해 협조 체계를 갖춰 재해지역 발생 시 즉각적 대응을 위해 전담 작업장을 구성하는 등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수해 피해로 전국 KGM 32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에 입고된 차량에 대해 수리비 총액의 40%(자차 보험 미 가입 차량에 한함)를 할인해 주는 수리비 특별할인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KGM 관계자는 "수해로 차량이 침수된 경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견인 조치를 통해 침수 지역을 벗어나 관할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