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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일주도로 130톤 낙석 발생…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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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최성만 기자

승인 : 2024. 07. 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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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2대 투입
돌 깨면서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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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8시 50분경 울릉군 서면 남양 사자바위에서 남서2터널 중간지점에 130톤의 낙석이 발생했다./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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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톤의 바위를 포크레인 2대가 제거 작업을 하고있다./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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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2대가 130톤의 돌을 제거 하고있다./울릉군
경북 울릉군 일주도로 국지도 90호선 에서 130톤의 낙석이 발생했다.

14일 울릉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8시 50분경 서면 남양 사자바위에서 남서2터널 중간지점 도로 중앙에 떨어졌다.

도로위 10m위에서 떨어졌으며 낙석방지책과 도로 시설물은 부서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 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포크레인 2대를 투입해 깨면서 제거 하고 있는데, 빠른 시간안에 통행을 재개 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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