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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희망나눔 캠프’ 열고 소외계층 어린이에 추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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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기자

승인 : 2024. 08. 0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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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총 5차례 걸쳐 진행
대전 아동보육·장애인시설 아동 300여명 대상
[사진자료1] 한국타이어 2024 희망 나눔캠프
한국타이어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충남 논산시 연산면 피크닉 테마파크에서 진행한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2024 희망나눔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충남 논산시 연산면 피크닉 테마파크에서 진행한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2024 희망나눔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나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300여명의 대전지역 아동보육 시설 및 장애인 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 참가자들은 워터슬라이드, 버블폼 이벤트 등을 비롯해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방학을 맞은 지역 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소중하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을 위한 초등학교 및 사회복지시설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나가며 지역 사회에서 진정성 있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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