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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분기 1300달러의 원가, 판가 갭이 있었으나 하반기 구리 가격이 하락할 경우 이런 악화 요인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다"면서 "다만 판매량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3분기보다는 4분기 더 긍정적 영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최근 부진한 업황으로 인해 판매가 상승은 어렵지만 올해 안에 하락세는 없을 것"이라면서 "말레이시아 공장 설비 증설 등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시장 고객사와 관련해 "고객다변화를 통해 전략 고객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정도 증가했다"면서 "특히 북미 시장에서 글로벌 완성차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 당사 제품에 대한 최종 승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거의 마지막 단계에 와 있어 조만간 최종 승인 및 양산 공급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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