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야구꿈나무들의 축제’ 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 야구대회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08010004552

글자크기

닫기

경산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8. 08. 12: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국 77개 리틀 야구팀 열전 돌임
경산시-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막(1)
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영남대 야구장에서 열리고있다/경산시
경북 경산시에서 전국 77개 리틀 야구팀 중 U-10와 U-12 부문별 최종 우승팀을 가려낼 야구 꿈나무들의 열전이 펼쳐진다.

8일 경산시에 따르면 전날 제2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 야구대회 가 막을 올렸다.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선수들이 모이는 이번 대회는 8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영남대 야구장 등 총 4개 구장에서 열린다.

경산시체육회주최, 경산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사)한국리틀 야구연맹 주관. 경산시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전국에서 모인 77개 리틀 야구팀 중 U-10과 U-12 부문별 최종 우승팀을 가려낼 예정이고, 대회기간 동안 선수와 학부모 등 4000여 명이 경산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영남권 최고의 자족도시 경산에 전국의 어린이 선수들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에서 야구에 대한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빅-리거를 꿈꾸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리틀야구단은 리틀(초등1 ~ 중1) 40명, 주니어(중2 ~ 고1) 28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2023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2023 DGB 대구·경북리틀 야구대회 우승, 2023 제1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 야구대회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