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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은 지난 13일 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 100장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헌혈증은 임직원의 자발적 헌혈로 마련됐다는 게 신세계건설 측 설명이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소아암은 조기에 발견이 어렵고, 높은 치료율에도 불구하고 사망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감이 크다"며 "아이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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