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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7일 중소기업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한 20명, 안양의집 아이들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월드에서 '여름맞이 야호(YA HO) 신나는 놀이기구 타기' 야외활동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22년,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42명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안양의 집을 찾아 지속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봉사자·아동 간 일대일 짝매칭, 간단한 자기소개와 오늘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후 놀이기구 타기, 식사까지 함께했다.
안양의집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인연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이번에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준 봉사자, 재단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 한 우리 아이들의 미소를 볼 수 있는 서로에게 특별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안양의집과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